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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경제] [유바이오로직스] 유바이오로직스 "치매·암 백신 치료 시대 연다" 250525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5-05-27
  •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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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표 백신 기업’으로 꼽히는 유바이오로직스의 허태영 공동대표가 올해 3월 취임한 후 첫 사업 청사진을 공개했다. 세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콜레라 백신 ‘유비콜’을 기반 삼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대상포진 등 고가 ‘프리미엄 백신’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최대주주인 진단기업 바이오노트와 협력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중략]

공공백신 시장에선 장티푸스·수막구균 백신으로 제품군을 확대한다. 장티푸스 백신은 이르면 이달 말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공공조달 시장 등에 진출하는 게 목표다. 단기 연 매출 목표는 300억원이다. 수막구균 백신은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임상 2·3상을 진행하고 있다. 공공백신 시장만 1000억원 규모인 데다 경쟁사가 한 곳뿐이다. 단기간에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다.

콜레라 백신은 올해 공급할 예정인 7200만 회분 중 1400만 회분을 납품했다. 올해 수주 물량을 전량 납품하면 콜레라 백신으로만 매출 13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바이오로직스는 강원 춘천에 백신 공장 두 곳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WHO에서 2공장 사전적격성 평가(PQ) 인증을 받고 생산성을 높인 ‘유비콜 에스’로 제품을 대체하면 연간 콜레라 백신 원료 9000만 회분, 완제의약품 8800만 회분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세계 수요를 충분히 감당할 만한 생산력을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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