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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머니투데이] [GC녹십자] "미국 의존 '탄저백신', 28년만에 국산화"…'백신명가' 녹십자 자신감 25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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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비축하는 물량 전체를 미국산에 의존해 온 '탄저백신'이 28년 만에 국산 백신으로 대체된다. '백신 명가' GC녹십자 (130,700원 ▼700 -0.53%)가 세계 최초의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의 국내 허가를 획득, 자급화를 이뤄내면서다. 신약 개발을 총괄하는 이재우 녹십자 R&D(연구·개발)부문 개발본부장(전무)은 6일 머니투데이와 서면 인터뷰에서 "해외에 의존하지 않고 필요한 때 필요한 양만큼 탄저백신을 생산·비축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백신주권 확립과 공중보건·안보 증진, 보건의료 비용 절감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녹십자는 2019년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및 지질나노입자(LNP) 연구 전담팀을 꾸리고 특허를 출원하는 등 관련 신약 연구에도 집중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정부의 '팬데믹(대유행)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 사업' 일환으로 코로나19 변이주를 타깃한 mRNA 백신 'GC4006A'를 개발 중"이라며 "화이자 '코미나티주'와 모더나 '스파이크박스주'와 유사한 고면역원성 코로나 백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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