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기관 소식 읽기 페이지
| 제목 | [이데일리][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 21가 폐렴구균 백신 상업화 속도..."22조시장 정조준" 260213 |
|---|---|
|
|
| 첨부파일 | |
|
내용
[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의 21가 폐렴구균 백신 후보물질(GBP410)이 글로벌 프리미엄 백신 시장의 판도를 가를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13가 폐렴구균 백신 개발 성공 경험 토대로 21가 백신 개발 이번 도전의 출발점은 1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세계 두 번째로 13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 개발에 성공했다. 폐렴구균 백신은 포함 혈청형(serotype) 수가 곧 경쟁력으로 여겨진다. 혈청형을 확대할수록 예방 범위는 넓어지지만, 항원 설계와 접합 공정의 난이도도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 앤드류 로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교수팀이 수행해 하버드 데이터 사이언스 리뷰(Harvard Data Science Review, HDSR)에 게재한 연구에 따르면 백신은 임상 3상 진입 이후 최종 승인까지 이어질 확률이 85.4%에 달한다. 이는 항암제 등 다른 치료 영역 대비 월등히 높다. 이미 3상에 진입한 GBP410은 통계적으로 성공 가능성이 높은 구간에 들어섰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후략]
|
|
| 이전글 ▲ | [한경바이오인사이트] [진매트릭스] 진매트릭스, 면역치료제 벡터 플랫폼 특허 등록 260204 |
| 다음글 ▼ | [뉴시스][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IDT "'패치형 독감 백신' 유럽 프로젝트 수주" 2602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