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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언론보도 [데일리메디] 제넥신, 결핵 DNA 예방백신 'GX-170' 임상 1상 착수 23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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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사가 100년 전 개발됐지만 후속 제품이 등장하지 않은 결핵 예방백신 임상에 본격 착수한다. 제품 개발에 성공하면 국산화와 함께 결핵으로 인한 사망률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넥신 'GX-170'에 대한 임상 1상을 승인했다. 임상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되며, 재발 및 치료실패 고위험군 결핵환자에 GX-170을 근육에 투여해서 내약성과 안전성, 면역원성을 평가하게 된다. GX-170은 제넥신·연세대학교·에스엘백시젠과 공동으로 개발한 결핵 DNA 예방백신이다. GX-170은 보건복지부 백신 실용화기술 개발사업의 '차세대 신규 다항원성 결핵 DNA백신 유효성 평가 및 비임상 연구 과제'에 선정돼 연구비 지원을 받기도 했다. 결핵은 공기를 통해 호흡기로 전파되는 호기성 박테리아 질환이며, 밀접 접촉자 약 30%가 무증상으로 잠복 감염되고, 약 10%는 평생에 걸쳐 발병한다. 세계적으로 신규환자는 연간 1000만명이 발생하며, 사망자는 124만여명에 이른다. 특히 한국은 아직도 결핵 사망자가 연간 2000명이 넘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1위 불명예를 안고 있다. 한국은 결핵 예방을 위해 모든 신생아에게 BCG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BCG 백신은 100년 전에 개발돼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유일한 결핵 백신이며, 효과는 약 10년간 지속된다. 다만 성인에게는 BCG 예방 접종 효과가 매우 적어, 효능이 떨어진 10년 이후에는 적절한 예방 백신이 전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제약사가 100년 전 개발됐지만 후속 제품이 등장하지 않은 결핵 예방백신 임상에 본격 착수한다. 제품 개발에 성공하면 국산화와 함께 결핵으로 인한 사망률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넥신 'GX-170'에 대한 임상 1상을 승인했다. 임상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되며, 재발 및 치료실패 고위험군 결핵환자에 GX-170을 근육에 투여해서 내약성과 안전성, 면역원성을 평가하게 된다. GX-170은 제넥신·연세대학교·에스엘백시젠과 공동으로 개발한 결핵 DNA 예방백신이다. GX-170은 보건복지부 백신 실용화기술 개발사업의 '차세대 신규 다항원성 결핵 DNA백신 유효성 평가 및 비임상 연구 과제'에 선정돼 연구비 지원을 받기도 했다. 결핵은 공기를 통해 호흡기로 전파되는 호기성 박테리아 질환이며, 밀접 접촉자 약 30%가 무증상으로 잠복 감염되고, 약 10%는 평생에 걸쳐 발병한다. 세계적으로 신규환자는 연간 1000만명이 발생하며, 사망자는 124만여명에 이른다. 특히 한국은 아직도 결핵 사망자가 연간 2000명이 넘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1위 불명예를 안고 있다. 한국은 결핵 예방을 위해 모든 신생아에게 BCG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BCG 백신은 100년 전에 개발돼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유일한 결핵 백신이며, 효과는 약 10년간 지속된다. 다만 성인에게는 BCG 예방 접종 효과가 매우 적어, 효능이 떨어진 10년 이후에는 적절한 예방 백신이 전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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