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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머니투데이] 그린백스, "불활성화 백신 기술로 수족구병 백신 상용화 이끌 것" 231016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3-10-17
  • 조회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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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백스(대표 문세라)가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의 과제에 선정돼 수족구병 백신 개발에 나선다.

그린백스는 2023년도 제3차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 신규지원 대상 과제인 미래대응·미해결 분야 중 수족구병 예방 백신 개발 과제에 선정됐다.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의 2023년도 제3차 신규지원 대상 과제는 필수 예방 접종 자급화와 미래대응·미해결 분야다. 선정 기업은 국가 접종이 필요한 백신의 자급화와 신변종 감염성 질환에 대비한 백신 개발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수족구병은 손과 발 또는 입안에 물집이 잡히는 병이다. 만 6세 미만의 영유아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일부 제약사들이 수족구병 백신 개발에 뛰어들었지만 아직 상용화에는 이르지 못한 상황이다.

그린백스는 천연물질 유래 녹차 카테킨(catechin) 성분으로 바이러스를 불활성화시켜 효능이 우수하면서도 안전한 백신을 만드는 기술을 보유한 회사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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