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필수백신 글로벌 진출에 WHO(세계보건기구) PQ(Pre-Qualification)을 빼놓고는 생각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국제기구 및 식약처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을 확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바이오 코리아 2024' 마지막날인 10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필수백신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기업 백신개발 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발표자로는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 민경호 유바이오로직스 부사장, 바니 그레이엄(Barney Graham) 美 모어하우스의과대학 교수 등이 나섰다.
[중략]
이날 컨퍼런스에서 개회사를 맡은 성백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 단장은 "코로나19, 저출산 등으로 인해 국내 필수백신 시장이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필수백신 개발을 위한 많은 노력이 있다"며 "오늘 발표해 주시는 모든 분들 및 직간접적으로 관여된 모든 분들이 없으면 굉장히 어려웠을 상황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필수백신이 글로벌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국가적인 정책 역시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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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필수백신 글로벌 진출에 WHO(세계보건기구) PQ(Pre-Qualification)을 빼놓고는 생각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국제기구 및 식약처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을 확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바이오 코리아 2024' 마지막날인 10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필수백신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기업 백신개발 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발표자로는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 민경호 유바이오로직스 부사장, 바니 그레이엄(Barney Graham) 美 모어하우스의과대학 교수 등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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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컨퍼런스에서 개회사를 맡은 성백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 단장은 "코로나19, 저출산 등으로 인해 국내 필수백신 시장이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필수백신 개발을 위한 많은 노력이 있다"며 "오늘 발표해 주시는 모든 분들 및 직간접적으로 관여된 모든 분들이 없으면 굉장히 어려웠을 상황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필수백신이 글로벌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국가적인 정책 역시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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