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이재혁 기자] 백신 개발 전문 기업 진매트릭스는 자사의 일본뇌염 백신 ‘GMJI-01’에 대한 국내 1상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IND)을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GMJI-01의 IND 신청이 그간 수입에 의존해온 일본뇌염 백신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GMJI-01은 비임상 시험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 받은 바 있다. 안전성 시험에서는 백신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동물효력시험에서는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대한 중화항체가가 기존 상용 백신보다 탁월함이 입증됐다. 공격시험에서도 100%의 감염방어 효과를 보이는 등 뛰어난 바이러스 방어효력이 확인됐다.
GMJI-01은 바이러스 균주부터 백신 완제까지 모든 과정을 국내 기술로 연구·개발한 일본뇌염 백신이다. 진매트릭스는 지난 2022년부터 보건복지부와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필수 예방 백신의 국산화를 목표로 GMJI-01 백신 개발을 추진해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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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이재혁 기자] 백신 개발 전문 기업 진매트릭스는 자사의 일본뇌염 백신 ‘GMJI-01’에 대한 국내 1상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IND)을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GMJI-01의 IND 신청이 그간 수입에 의존해온 일본뇌염 백신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GMJI-01은 비임상 시험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 받은 바 있다. 안전성 시험에서는 백신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동물효력시험에서는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대한 중화항체가가 기존 상용 백신보다 탁월함이 입증됐다. 공격시험에서도 100%의 감염방어 효과를 보이는 등 뛰어난 바이러스 방어효력이 확인됐다.
GMJI-01은 바이러스 균주부터 백신 완제까지 모든 과정을 국내 기술로 연구·개발한 일본뇌염 백신이다. 진매트릭스는 지난 2022년부터 보건복지부와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필수 예방 백신의 국산화를 목표로 GMJI-01 백신 개발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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