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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약업신문] 인테라, ‘노로바이러스 백신’ 임상1상 식약처 승인 250418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5-04-18
  • 조회수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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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P 백신 개발 전문기업 ㈜인테라가 지난 14일 노로바이러스(Norovirus) 식중독 예방 재조합 VLP 백신 ‘INT101’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지난 14일 승인 받았다.

이번 임상은 '건강한 성인에서 INT101 3 회 근육 주사 시의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단일 기관,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용량 증량, 위약 대조, 다회 투여, 제 1 상 임상시험'이다.

[중략]

인테라는 보건복지부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 지원을 받아 VLP기반 3가 노로바이러스 백신을 개발 중이다.  이번에 INT101 국내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아 국내 최초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백신의 성인 대상 안전성 및 면역원성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에 착수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덕영 (인테라 대표는 “당사  노로바이러스 VLP 백신은 독자적인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대장균 (E. coli) 유래 VLP 고효율∙신속생산 플랫폼을 활용해 개발한 것으로서 원천기술특허가 2023년 2월 미국에서 등록됐다. 다른 생산 시스템들과는 차별되게 항원 단백질의 최종 정제 후 최적화된 조건 하에서 시험관 내 (in vitro) 자가 조립을 통해 세포 유래 불순물을 함유하지 않은 높은 순도의 균일한 VLP를 제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E.coli 생산 시스템 기반 고효율 신속 생산이 가능함으로써 높은 생산성과 탁월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다” 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 노로바이러스 감염유래 식중독 예방 백신은 선진국 뿐 만 아니라 높은 영유아 사망률을 보이고 있는 중저개발국에서도 높은 의학적 미충족 의료 수요를 보이고 있다. INT101 성공적 임상개발은 공중보건 증진 뿐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우리나라 백신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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