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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이데일리] 바이오텍 '죽음의 계곡' 버틴 프로지니어…앞으로 '한방'은 250610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5-06-13
  •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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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임정요 기자] 항암백신 개발사 프로지니어가 바이오텍이 거쳐야 하는 ‘죽음의 계곡’을 넘어서기 위해 사활을 걸었다. 4년 전 진행한 시리즈 A 때의 프리밸류 754억원은 올 5월 기준 170억원으로 내려왔지만, 올해엔 기업가치를 증대시킬 여러 모멘텀이 발생할 것을 기대한다.

회사는 자금조달 난항에도 구조조정을 통해 연구개발에 꾸준히 투자했고 올해 혈액암의 일종인 B세포 림프종 대상 임상 1상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 나아가 면역증강제 플랫폼의 국내외 기술이전을 동시에 추진한다.

일련의 움직임에 증폭제가 되어줄 인물도 외부에서 영입했다. 연초 합류한 안병철 연구소장(전무) 얘기다. 안 연구소장은 차백신연구소(261780) 창립멤버이자 연구경력 26년차의 전문가로, 프로지니어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데일리는 서울시 구로구 프로지니어 본사에서 안 연구소장과 만나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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