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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데일리] [유바이오로직스]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 “빅파마 면역증강제 관심↑, 3분기 L/O 분수령” 25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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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전략] 유바이오로직스는 면역증강 기술 ‘EuIMT’를 자체 개발했다. 2017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았고, 여기에 MPL 제조기술(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적용했다. 해당 기술이 적용된 면역증강제 EcML은 MSD가 개발한 면역증강제 GLA의 단점을 극복한 직생산 대장균을 포함한 세계 최초 제품이다. 생산소요시간 절감 및 대량생산이 가능해 낮은 제조 비용도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대상포진 백신의 경우 GSK 백신과 임상 단계부터 비교 임상을 해 유바이오로직스 백신이 더 좋다는 것을 확인했고, 통증도 적은 형태로 개발한 만큼 임상 1상에서도 상당히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는 게 백 대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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