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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이코노믹리뷰] “성장동력 찾아라”…빅5 제약 중 4곳, 연구개발 투자 늘렸다 250825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5-08-25
  •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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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같은 기간 GC녹십자는 연결기준 827억원을 연구개발비용으로 사용했다. 이는 전체 매출의 10.3%를 차지하는 규모로 전년 같은기간보다 3.3% 증가한 수치다. 

특히 녹십자는 정부로부터 약 63억원의 보조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체 연구개발비의 7.6%를 차지하는 규모다.

녹십자는 백신 개발에서 정부 지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가 개발 중인 성인용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예방 혼합백신(Tdap) ‘GC3111B’은 국내 임상 1/2상을 승인받았다. GC3111B은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 국가R&D과제 선정된 바 있다. 결핵 예방 백신 ‘GC3107A’는 결핵 민간 경상보조사업 건으로 지원금을 수령했다.

이외에도 녹십자는 A·B형 혈우병 치료제 ‘MG1113A’, 헌터증후군 치료제 ‘GC1123B’, 산필리포증후군 A형 치료제 ‘GC1130A’, 파브리병 치료제 ‘GC1134A’ 등을 개발 중이다. 

한편, 대웅제약은 집계 대상 중 유일하게 R&D 투자액이 전년보다 감소했다. 지난해 상반기 1188억원이던 이 회사의 연구개발비용은 올해 1066억원으로 10.2% 줄었다. 다만, 매출액에서 연구개발금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19.1%로 집계 대상 중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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