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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M메디소비자뉴스] 유한ㆍ한미ㆍ대웅, 상반기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 10%↑ 250826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5-08-28
  • 조회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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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GC녹십자 상반기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용은 9.4%인 827억원이다. 이중 백신 개발에 정부보조금 63억원을 받았는데 전체 투자액의 7.6%를 차지한다.
이 회사가 개발 중인 성인용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예방 혼합백신(Tdap) ‘GC3111B’은 국내 임상 1/2상을 승인받았다. GC3111B은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 국가R&D과제 선정된 바 있다. 결핵 예방 백신 ‘GC3107A’는 결핵 민간 경상보조사업 건으로 지원금을 수령했다.
또 A형ㆍB형 혈우병 'MG1113A', 헌터증후군 치료제 'GC1123B' 등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밖에 산필리포증후군 A형 신약과 파브리병 신약은 임상 1상을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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